<aside>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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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강의자료(원본)


<aside> 💡 심볼 정리


마프 3-1.m4a

다글로 | 마프_3-1.m4a

RAM & ROM 그리고 BUS

<aside> 💡 RAM


전기 꺼지면 내용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

Read &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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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ROM


전기 꺼져도 돌아가는 비휘발성 메모리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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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

→ ROM이 왜 필요함?

<aside> 💡 이유1


컴퓨터는 OS를 통해 사용자가 쓰기 쉽게 돌아가지?

그 OS는 어디에서 돌아가?

바로 RAM이지!

컴퓨터 부팅이 되면 CPU는 특정 번지로부터 메모리를 할당받는건데,

메모리인 RAM은 전기 없이 돌아갈 수 없잖아?

그래서 처음 컴퓨터가 부팅될떄CPU는 ROM의 주소를 받고

ROM은 RAM의 주소를 받아 실제 OS가 저장된 스토리지에서 OS를 불러와

메모리 위에 OS를 올려놓는것이다

즉, ROM은 결국 CPU와 AddressBus를 통해 직렬로 연결되어있고

첫 1회 RAM과 CPU간 연결을 위해 사용되는 장치라고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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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이유2


SSD와 같은 스토리지에 address bus를 연결하려면, 결국 bus킈가 커져야하는데

요즘 거의 TB단위 저장장치쓰잖아?

그러면 1TB = 2^40 즉 40비트가 필요한데...

버스 가닥을 40개나 그려야함!

구리선도 많이들고 비싸고 복잡하고 별로임,,;;

그래서 어처피 처음 한번 쓰일거 CPU와 직렬된건 ROM이 쓰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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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이유3


Instruction 차이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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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어디쓰임?

메모리의 읽기 & 쓰기 권한

→ Read

→ Read & Write

→ 차세대 메모리

DRAM은 왜 빠를까?

→ 첫번째, bandwidth와 관련있음

만약 DRAM의 속도가 5G보다 느리다면 어떻게될까?

5G가 아무리 빨라봐야, 처리속도를 DRAM이 소화를 못해서

결국 5G는 DRAM속도로 제한될것이다.

이것은 마치 100w를 지원하는 케이블을 20w짜리 충전기에 꼽아 쓰는것과 동일하다.

100w가 지나갈 수 있는 통로면 뭐해? 애초에 20w밖에 못 뽑아내는데...

→ 두번째, DRAM에는 실질적으로 OS가 들어감

이전에 ROM의 역할은 결국 초기에 DRAM에 OS를 올려두기위해 사용한다고했다

결국 OS에 DRAM이 올라가고, OS는 컴퓨터 각 부품간에 인터페이스 연결을 제공하는데

결국 OS는 DRAM의 bandwidth에 종속되는것이다.

해당 이유는 첫번째 이유로 이어지며, 결국 DRAM보다 빠른 소자가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소자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OS의 속도(DRAM의 속도)에 한정될 수 밖에 없다

→→ 두번째이유로 인해 많은 기기간 통신 방법은 DRAM-CPU와 닮아감

어처피 OS는 DRAM에서 돌아가는데, 컴퓨터 핵심 부품들도 어처피 OS의 규칙에 의해 돌아갈 거 아냐?

그니까 그냥 다른 주변기기들도 CPU 와 DRAM의 통신방법을 닮아감...

메모리의 세부 구조

메모리 인터페이스